'상처의 계곡' 설치 프리뷰


이형접합자:헤테로자이고트 개인전에서 전시한 '상처의 계곡'작품입니다. 관객은 자신의 기억,상처등 자신의 내밀한 이야기를 종이에적어 구긴뒤 수조에 던져넣게되고 이를 영상으로 촬영하고 건져내어 설치되는 작업입니다. 이후 이 구겨진 종이들의 영상은 작품으로 제작되어 다시 보여지게 됩니다. 타인의 상처를 들여다본다는 것에대한 이야기를 하는 이작품은 그 깊이에대한 이해와 흔적들을 살펴보는 과정을 담고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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